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넬리 건조기 양모 볼-울 드라이어 볼

빨래 건조기 쓰시는 분이라면 양모볼 아실 거예요. 사이즈는 야구 공보다 조금 더 크고 가볍습니다. 4개가 한세트에 함께 들어있고, 뚜껑엔 저금통처럼 구멍이 있어서 양모볼은 따로 건조기 근처에 보관하고 양철로 되어있는 용기는 저금통으로 재활용해도 될 것 같네요. 저는 잡동사니를 넣어두다가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본래의 용도로 설정했어요. 저는 건조기 구입과 함께 건조기 볼을 2년 넘게 쓰고 있는데, 다른 제품보다 넬리 제품이 제일 좋네요~ 가격은 최저 가격으로 2만 원 초반대로 구매한 것 같네요. 적은 빨래는 2개 넣고 양이 많을 땐 4개를 함께 넣어요. 소음이 크지는 않지만, 빨래 양이 적을 땐 콩콩 건조기 볼 돌아가며 부딪히는 소리도 들립니다. 건조기 시간이 다 되어 끝나고 바로 꺼내지 않으면 구김이 ..

- 2020.10.31 (3)

유리아쥬 진피 리프레싱 젤- 여성청결제

잦은 방광염 탓에 청결제를 써보기로 하고 질경이제품을 쓰다가 가격이 너무 부담되어 유레아쥬 진피 리프레싱겔 (이름이 길고 험난하네;;;) 사서 써본지 두 달. 쿠* 로켓배송은 좋은데, 저기 꼭다리 펌프부분이 깨져서 왔어요. 그리고 저건 한번 펌핑때 너무 많은 양이 분출되어 고무줄로 댕댕 묶어서 반만 펌핑되게 해놓았지요. 제형은 묽은 듯 콧물 같은 제형에 향은 부담없이 향~긋 해요. 가끔 4살춘기 울 딸래미 똥꼬 씻어줄때 사용하기도 합니다. 두 달 남짓 쓰고 있지만, 질 세정제는 자주 사용해서 좋은 것 없다는 풍월을 들어서 일주일에 두 어번 쓰는데 방광염이나 질염 재발 방지에 전혀 도움이 안되었어요. 고로,샤워할때 바디워시로 다 써버려야겠다는;; 세수할때도 씁니다. ㅎㅎ

1 2020.09.22

브라운 귀체온계 유상교환

첫 번째 미니미가 태어나서 선물 받았던 브라운 이마 체온계. 떨어뜨리거나 고장날만 한 원인이 없었음에도 6년이 된 측정이 잘 되지 않았고 배터리 교환을 급하게 해서 심폐소생을 해봤으나 결국 사망했어요. 그 사이 브라운 귀체온계 6520 제품을 구입! 2017년도에 구입 당시 가격은 6만 3천원 가량에 총알 배송이었던 것 같아요. 코로나 19가 시작될 즈음 체온계 값이 천정부지로 솟을 때 우리 집은 다행히 체온계가 있으니 안심했더란.. 울집 둘째 미니미가 체온계를 여러 번 바닥으로 떨어뜨려서 전원은 켜졌지만, 라이트가 고장이 났지요. 밤에 체온을 재면 온도가 보이지 않아서 핸드폰 카메라를 켜서 확인해야하고, 눈부시고, 넘나 불편... 그냥 그런대로 사용하는데, 문득 브라운은 교환 가능하다는 것을 떠올렸!!..

1 2020.09.15